이은성 신입 기자의 취재일지

제6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가요제 생방송 참여
기사입력 2018.09.20 14:14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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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8.() 해미읍성에서 개최된  제6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가요제 및  제17회 서산 시민 가요제는1,000여명의 남녀노소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진행되었다.

    
▲ 방송사 임직원들과  심사위원들
 

1부 전국가요제는 전국으로 공모하여 830일 등록마감하여 91일 예심을 통과한 12 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무대와 지역출신 초대가수  하이런 등의 출연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창한 날씨와 시원한 바람에 잘 어울리는 성악가  이완식의 "그리운 금강산" 은 마음을 한결 따뜻하게  감싸 주었으며, 2017년도 대상  수상자였던 최연옥의 "사랑의 미로"는 프로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청중들의 압도 했다

    
 

많은 참가자 들 중, 시민 가요제에 출연한  최규남씨는이 자리에 오기까지 쉽지 않았으나 가족들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되어주었기에 이무대에 설수 있었다슬하에 남매를 두었는데  큰 아이의 재능이 남달라  자신의 끼를 잘 살렸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가족 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부는 시민가요제와 서산시 연예인예술협회 회원들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15개 읍면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하여가수왕은 내 것” 이라는 듯 자신감에  넘치는 표정으로 숨은 끼와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절정에 이르는 색소폰의 연주는 붉은 노을이 지고 어둠이 찾아오는 절묘한  시간에 연주한 섹소폰 소리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묶어 놓았다.

 

이번행사는 SBC서산방송사(올래 TV  채널  789) 임직원들과  PD, 아나운서, 시민기자와 한서대학교  영상영화학과 학생들 6명이 현장실습으로 동참하여 생중계방송으로  진행했으며 유투브에서 실시간 방송되어 긴장감과 생동감이 넘쳤다.  

 

이날 생중계한 가요제가 편집되어  sbc서산방송(올레tv채널789)에서 방영되는 것을 보고 취재원으로 참여하여  시작에서 완성된 영상이 tv를 통해 방영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며 앞으로 전문기자가 되기위한 노력을 임껏하겠다는 각오를 했다.

 

   

 

[가대현 기자 ga77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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