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뽑은 ‘충남 30景·30味’

설문조사 6198명 참여
기사입력 2018.10.03 08:17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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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도내 관광객과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15개  시·군별로  2개씩  대표 관광지(30)와  대표음식(30)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  게국지

  

이번 30경과 30미는 충남 대표 관광지와 대표 음식을  활용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자료를  제작해 충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선정했다.      

    
▲  해미읍성

 

조사에는  각 시·군을  찾은 전국 각지 관광객 50명씩  15개  시·750(응답  684), SNS 이용자  5439명  등 총 6189명이  참여했.   

 

설문결과 대표 관광지로는 공주  계룡산, 보령  대천해수욕장, 논산  대둔산, 계룡  천마산, 부여  낙화암(부소산성),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홍성  용봉산, 태안  만리포 등 자연자원과 천안 독립기념관, 아산  온양온천서산  해미읍성, 당진 난지섬  관광지,  금산  하늘물빛정원, 서천  국립생태원, 예산  덕산온천 등 문화자원이 이름을 올렸다.      

    
▲  꽃지

   

대표 음식으로는 천안  호두과자, 공주밤, 보령  꽃게탕(), 아산  염치한우, 산  어리굴젓&게국지, 논산  딸기계룡  산채비빔밥, 당진  우렁쌈밥, 금산  인삼튀김, 부여  연잎, 서천  모시송편, 청양  고추·홍성  한우, 예산  소갈비, 태안  꽃게 간장게장·양념게장  등이 뽑혔.      

    
▲  순대

  

도는  이번 30·30미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는 한편남관광 홈페이지와 SNS 이벤트, 스템프 투어 등과 연계해  충남의 도내 대표관광지와 먹거리를 널리 알려 나아갈 계획이다.      

    
▲  독립기념관

  

조한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남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수한  문화유적,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여행지의 메카로 자리김해  가고 있다라며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30·30도내  관광객들에게 알려 충남관광 이미지를 높여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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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현 기자 ga77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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